제창자 회합<2009>

일시:2009년 10월25일(일)~28일(수) 보고서는 여기(4.5MB)
참가국:3개국
한국, 중국, 일본

참가지방정부:19지방정부
중국(6):산시성、허난성、장쑤성、시안시、뤄양시、양저우시
한국(6):충청남도、공주시、서산시、부여군、경상북도、경주시
일본(7):기후현、시즈오카현、나라현、나라시、덴리시、가시하라시、아스카무라

장소:일본국 나라현

주요 프로그램:

(1)제창자회의(26일)
●제창자회의 제1부분 ‘각 지방정부의 현황과 과제’
       (1)  나라현 (2)산시성 (3)충청남도 (4)허난성 (5)공주시 (6)시즈오카현
  (7)장쑤성 (8)서산시 (9)나라시 (10)시안시 (11)부여군 (12)덴리시
  (13)뤄양시 (14)경상북도 (15)가시하라시 (16)양저우시 (17)경주시 
  (18)아스카무라 (19)기후현

 ●제창자회의 제2부분                                   

   동아시아지방정부회합 나라헌장 ‘안’의 설명・토의

   동아시아지방정부회합 설립에 관한 나라성명의 설명・토의・채택


(2)지사 주최 만찬(리셉션)(26일)


(3)다이얼로그(27일)

●테마:‘향후의 한국・중국・일본 교류 촉진을 향하여’

         ~동아시아의 안정과 발전의 토대를 구축~

 ●프로그램:

  진행:다니노 사쿠타로 동아시아지방정부회합 실행위원회 부위원장

1.  프레젠테이션 (일본측)
(1)마츠시타 마사유키 사단법인 간사이경제연합회 부회장・국제위원장
(2)하야시 야스오 독립행정법인 일본무역진흥기구 <JETRO> 이사장
(3)아라이 쇼고 나라현 지사

 

2. 프레젠테이션(해외측)
  (4)산시성
  (5)허난성
  (6)양저우시
  (7)부여군

3. 총괄

   다니노 사쿠타로 동아시아지방정부회합 실행위원회 부위원장



(4)공동기자회견(27일)


동아시아지방정부회합 설립에 관한 나라 성명(안)


 

1.우리 산시성, 허난성, 장쑤성, 시안시, 뤄양시, 양저우시, 충청남도, 공주시, 서산시, 부여군, 경상북도, 경주시, 기후현, 시즈오카현, 나라현, 나라시, 덴리시, 가시하라시, 아스카무라의 대표는 동아시아지방정부회합 제창자회의을 위해  2009년 10월 26일∼27일 일본국 나라현에 모였다.

2.토론한 결과 우리들은 아래의 설립취지에 합의하고 ‘동아시아지방정부회합’을 발족시켜 제1회 회합을 2010년에 나라현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2010년 제1회 회합에서는 동아시아지방정부회합 나라헌장(안)을 채택할 것을 확인하였다.

3.그리고 우리와 뜻을 같이하고 각 국과 유대관계에 있는 다른 동아시아 지방정부에게 설립취지를 토대로 ‘동아시아지방정부회합’에의 참가를 요청하기로 합의하였다.

 

설립취지

명  칭 본 회합의 정식명칭은 ‘동아시아지방정부회합’으로 한다.

설립목적

동아시아의 각 지역은 예부터 교류가 있어 수많은 문화적 기반을 공유하고 있다.

글로벌화가 진척되고 있는 국제환경 속에서 동아시아의 안정된 번영과 발전을 위해서는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의해 육성되어 온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상호 이해와 협력·연계를 돈독히 할 필요가 있다.

다양성을 가진 동아시아의 상호이해를 돈독히 하기 위해서는 다분야에 걸친 부단한 상호교류가 필요하며 특히 주민에게 가장 밀접한 지방정부는 각 지역민들의 실정과 과제에 직면해 있어 이에 대해 진솔한 의견교환을 함으로써 진정한 상호이해가 가능하다.

이에 각 지방정부의 실정과 과제를 상호 보고하고 공통 과제에 대하여 논의하여 상호 이해를 돈독히 할 정기 회합인 ‘동아시아지방정부회합’을 설립한다.

‘동아시아지방정부회합’의 지속적인 개최는 각 지방정부의 지식을 확대시켜 행정능력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지방정부간의 우호와 신뢰관계를 증진시키고, 국가간 나아가서는 동아시아 전체의 안정적인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확신한다.

 

2009년10월26일